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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끝났다? 마이클 세일러의 미친 승부수와 숨겨진 폭탄 터졌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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🚨비트코인 끝났다? 마이클 세일러의 미친 승부수와 숨겨진 폭탄 터졌다🚨

비트코인에 미친 세일러가 드디어 상상초월 전략으로 돌아왔다. 근데 너네 몰랐지? 지금 비트코인 판에서 KYC라는 이름의 시한폭탄이 터지기 직전이라고.

이어서 계속👇

1️⃣🔥 "전략"(Strategy), 62만 8,791개 비트코인 보유, 이게 전체 BTC의 약 3% 수준. 세일러는 지금도 끝없이 더 사고 있음. 평균 매입 단가는 7만 3천 달러(약 9천만 원)인데, 현 시장가 11만 7천 달러(약 1억 4,500만 원)니까 수익률 벌써 60% 돌파🔥 돈 찍는 공장 수준 아님?

2️⃣💸 올해만 세일러가 끌어들인 자금이 미쳤어. 처음 5억 달러짜리 우선주(Strike) 발행하다가 분위기 좋으니까 최근에 무려 25억 달러(약 3조 원)짜리 초대형 IPO(Stretch) 성공. 월 9% 배당 준다고 하니까 기관들 그냥 돈 들고 줄 섰다💸 월가 형들도 침 흘리면서 BTC 사러 들어오는 판.

3️⃣💣 근데 여기 엄청난 리스크 있음. 세일러는 비트코인 20년 기대수익률이 연평균 30%라고 큰소리 치는데, 이거 빗나가면 9% 배당 약속 못 지켜서 우선주 홀더들 뒤통수 맞고 대탈출 각 나옴. (이어서 계속)

4️⃣🔍 세일러의 핵심전략은 비트코인을 ‘디지털 금’이 아니라 ‘디지털 자본’으로 보는 것. 간단히 말해서, BTC를 담보로 초고배당 우선주 찍어내고, 받은 현금으로 또 BTC 사고 무한반복🔄 사실상 레버리지 쓰면서 BTC 가격상승을 믿고 베팅하는 초하이리스크 플레이임.

5️⃣⚠️ 근데 잠깐, 비트코인 자체에 심각한 위협이 등장함. 최근 ‘SimpleSwap’이라는 비수탁형 거래소에서 한 사용자가 비트코인 1개(현재 약 1억 4,500만 원)를 XRP로 바꾸려다가 갑자기 KYC 요구받고 거래 막힘🚫 니가 가진 BTC가 ‘깨끗한지’ 입증 못하면 이제 못 팔 수도 있음. 이게 현실임.

6️⃣🚧 이유가 뭘까? 바로 전 세계가 ‘트래블 룰’(Travel Rule)이라는 규제를 본격 적용하기 시작했기 때문. 유럽은 이미 2024년 말부터 시작됐고, 미국도 곧 따라옴. 쉽게 말하면, 모든 BTC 거래 때 신분정보 제출 의무화👤 정부가 못 잡는다고 믿었던 BTC 익명성이 붕괴 직전임.

7️⃣⛔️ 이건 그냥 한 거래소 문제가 아님. 앞으로 모든 메이저 거래소와 OTC 데스크들이 체이널리시스 같은 분석툴로 BTC 출처 추적하고, 조금이라도 문제 있으면 계좌 동결 때릴 거임🧊 BTC로 부동산이나 명품 사려면 니 자산 깨끗하다는 증명서가 필수. "비트코인은 익명자산"이란 신화가 붕괴 중.

8️⃣🏦 사실상 비트코인이 ‘제도권’ 들어오는 순간, 더 큰돈이 몰리는 대신 더 강력한 규제폭탄이 터짐. 세일러처럼 대형 자본이 뛰어드는 순간, 정부도 눈 뜨고 있지 않겠지? 이제 기관들 돈 먹으려면 프라이버시랑 익명성은 버려야 하는 세상이 됐다는 얘기임.

9️⃣📉 만약 BTC가 대폭락해서 세일러가 발행한 수조 원대 우선주 배당을 못 주면 어떤 일이 생길까? 우선주 홀더들이 패닉 매도 때리면 그 충격은 BTC 시장까지 전해지고, 연쇄적으로 BTC 가격 무너질 가능성 충분히 있음📉 레버리지의 달콤함 뒤엔 언제나 엄청난 대가가 따라옴.

🔟🔮 그럼에도 난 개인적으로 BTC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라 봄. 기관 자본이 들어와서 변동성 낮아지고 더 안정적인 투자처로 자리 잡을 거라고 생각함. 대신 지금부터는 무조건 거래 내역과 출처 관리 필수. 그래야 안전하게 수익을 현금화할 수 있는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확신함🔑

BTC의 화려한 미래 뒤에 숨겨진 이 규제 리스크, 이제 니들도 대비할 때다.
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계좌 동결당하면 너만 손해다.🔥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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